
물 순환 회복 · 재해 대응 · 자원 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솔루션
㈜ 앤 디 솔 루 션
결합틈새투수블럭 입체결합옹벽블록, 독점적 시장 지위 확보
13개 생산 공장과 20개 지역대리점 통해 전국에 공급
토목 건축 조경용 자재로 활용되며 미래 아이템으로 각광 받아
㈜앤디솔루션은 기후위기 적응 및 극복을 위한 LID (저영향개발) / NBS (자연기반솔루션) 관련 제품의 생산 및 유통하는 기업으로 (사)한국저양향개발협회(KLIDA)와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솔루션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기업이다.
취재 김창규 기자

㈜앤디솔루션 대표이사
김 신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 KLIDA 협회장
최경영
물 순환 회복
결합틈새투수블럭
㈜앤디솔루션의 결합틈새투수블록은 우수한 투수 능력과 부동침하방지, 잡초발생불가, 높은 설계 자유도 등의 특성을 가진 제품은 기존 투수블록 대비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 친환경성 우위를 보유한 제품이다. 타사 블록 제품의 투수율 0.1mm/sec에 비해 8배 이상 뛰어난 8mm/sec의 투수율을 가지고 있다.

지난 2024년 7월부터 공공기관이 건설, 공급하는 건축물은 옥상녹화, 벽면녹화, 생태연못 등의 녹지를 30% 이상 확보해야 한다. 이에 따라 7월부터 의무적으로 생태면적율(공간계획 대상 전체면적 중 생태 및 자연 순환 기능이 있는 녹지 또는 물 순환 공간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적용받게 된다.
도시개발·정비사업, 지구단위사업, 공공기관이 건설·공급하는 주택 및 건축사업, 기반시설 설치 및 정비에 관한 사업 등이 해당되며, 녹지지역 시설 및 건축물은 50% 이상, 교육시설은 40% 이상, 공공시설 및 건축물은 30% 이상(도로는 20% 이상), 일반건축물과 개발면적 660㎡ 미만인 일반주택은 각각 20% 이상씩 생태면적율을 적용해야 한다. 2025년 9월부터는 민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앤디솔루션은 2024년 현재 경기도, 세종시, 창원시 등 15개 도시계획심의에 확정되었으며, 69건의 설계 반영 예정사업 심의 대상 중이다.
재해 대응
입체결합옹벽블록

㈜앤디솔루션의 입체결합옹벽블록은 기존 지반 영향 최소화, 비용 절감, 셀프 시공 가능, 높은 설계 자유도를 가진 제품으로 기존 제방 대비 경제성, 안전성, 친환경성의 우위를 보유한 제품이다.

최상의 경제성과 최고의 기능을 가진
신기술 자립형 옹벽블록
해안가, 하천, 산악지형 등 연약지반에 적용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옹벽블록으로 어떤 조건에서도 시공 간편한 3D 입체 결합구조이다.

디자인 특성
비교가 불가능한 구조물의 안전성 보유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산사태, 하천 범람 등 자연 재해에 대응 가능하다.


11.8억 원 규모 매출 발생
높은 자유도 및 쉬운 사용성으로, B2C 셀프 시공 제품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구조 및 시설 등 유지보수 사업으로 확대, 하천과 해안 옹벽 문제의 유일한 대안 기술로 수요를 확대할 예정이다.

기후위기 대응·자원순환을 통한
탄소 중립 제품 전문 기업으로 입지 구축

㈜앤디솔루션은 옹벽블록과 투수블록을 통해 저영향개발(LID) 시장에서 입지를 확립한 후, 폐플라스틱 재생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투수블록과 옹벽블록은 기술 내재화 및 제도 정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시장 사업 경쟁력을 확보한 단계이다.


2025년까지는 저영향개발 사업에 초점을 맞추어 옹벽블록 및 투수블록 시장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폐플라스틱 재생 사업개시를 통해 자원 순환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 중립 제품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앤디솔루션 김신 대표는 “현 시대는 넘쳐나는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 및 인류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산된 플라스틱이 소비되고 폐기되기 전에 자원순환이라는 사이클을 만들어서 순환 자원화가 될 수 있도록, 즉 폐기물의 자원화가 가능한 순환경제루프 구축하고자 합니다.”라며, “복합 플라스틱 전체 재활용이 가능하여, 콘크리트 제품의 대체 용품으로 개발, 품질의 향상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력 확보하였습니다. 현재 폐자원 활용 상업화에 필요한 기본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사업화 진행 중이며, 폐플라스틱 재생기술을 적용한 생산 시설 구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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