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딜은 이태리 남부 살렌토반도에 위치해 있는 5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태리 스페셜페인트 회사입니다. 유럽의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높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하는 브랜드이다.

1980년 초창기 회사 로고

현재 본사 전경 및 회사 로고
리버딜(Rivedil)의 브랜드 명은 Rivestimenti Edili라는 건물 코팅을 의미하는 두 이탈리아 단어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한국에서는 이든스 메터리얼에서 국내 총판을 하고 있으며, 경기 김포 하성에 쇼룸및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다.
각각의 제품에 대한 소개 및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사항은 010-5547-4187 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리버딜(Rivedil)의 또다른 대표 제품인 Persia-페르시아를 소개하고자 한다.
페르시아는 제품명 그대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고귀하고 화려하지만 중후함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벨벳 느낌의 펄(Pearl)감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툴(Tool)과 패턴으로 은은한 느낌의 실크 벨벳에서부터 화려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의 실크 벨벳 마감을 연출할 수 있다.
페르시아의 가장 대표적인 패턴은 실크가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느낌을 표현한 Nuvolato(누보라토) 패턴이다.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가장 화려하면서도 중후했던 시대를 표현한 패턴이라 할 수 있다.
뭉게구름과 같은 포근함을 느끼게도 한다.

페르시아 누보라토 Persia Nuvolato 시공 사례

페르시아의 또다른 대표적인 패턴은 실크벨벳을 조금 더 단조롭게 하지만 그 펄(Pearl)감을 중후하게 살려낸 패턴 드라페(Drape)이다. 대표적인 패턴의 방향은 사선이다. 바람에 흩날리는 실크벨벳의 깃발 페턴으로 설명을 하기도 한다.
페르시아 드라페 Persia Drape 시공 사례

페르시아의 패턴은 다양하게 구현이 가능하다. 공간의 컨셉에 맞추어 위의 두가지 대표적인 패턴과 미장칼로 또한 구현 가능한 스파토라토(Spatolato) 패턴이다. 미장칼로 다방향으로 자재를 누이고 세우고하면서 실크벨벳 천의 아름다움을 단조롭게 하지만 무게감을 느끼게 구현되는 마감이다.


위의 대표적인 패턴외에도 다양한 패턴을 구현 가능하며, 다양한 리버딜(Rivedil) 제품들과 함께 시공하여 공간에 맞는 디자인을 구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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