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그래버티, 목조건축의 스펙트럼을 넓히다
인제가을꽃축제장의 화룡점정, 목조건축
목조건축으로 아웃도어리빙의 새로운 장르를 제시하다
목조 Sun Shad & Terrace House로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다
지난 9월27일(토)부터 10월 19일(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는 (재)인제군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인제가을꽃축제’가 진행되었다. 2025 인제가을꽃축제는 이야기가 있는 이색적인 꽃밭 공간을 연출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곳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목조건축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l 월간빌더 편집부
주택에서의 외부 공간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는
거주자의 삶의 질을 향상과 문화적 다양성을 위한 중요한 이슈이다.
앞마당과 백야드를 활용한 전원주택에서의 새로운 주거문화 도전은
거주자의 삶의 방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향상시키고
주택의 활용가치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야외정원과 목조건축의 접점
자연과 나무 다시 하나가 되어
인제가을꽃축제를 통해 구현된 이색적인 꽃밭은 축제를 기획한 담당자의 의지로부터 시작되었다. 가을 축제장에 ‘작은 동화마을’을 만들고 싶다는, 겨울에는 ‘사우나’로도 사용하고 싶다는 담당자의 의지는 친환경 자연 소재인 목재를 사용하여 만든 Sun Shad와 오픈형 Terrace House를 과감하게 제안한 한 기업의 제안이 더해져 완성되었다.
적삼목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Sun Shad와 오픈형 Terrace House는 별도의 유지관리가 필요 없는 내구성과 실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짙은 나무 향으로 가득한 내부 공간에서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거나 사우나로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사랑하는 이들과 작은 파티로 삶의 풍성함을 채우는 등 스스로 상상하게 만든 미래로의 초대가 이루어졌다.
목조건축,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가능하다
목재의 특성을 살려 삶의 스펙트럼을 넓혀라
주택은 아파트와 확연히 다른 문화의 창조가 가능하다.
토지의 설계와 주택의 위치에 따라 앞마당과 백야드의 활용을 계획하여 상상하고 꿈꿔왔던 삶을 얼마든지 만들어 누릴 수 있다. 그것을 가능하게 것이 목조건축이다.
그래버티 김기욱 대표는 “나무라서 가능한 일들이 많습니다. 목재에 대한 잘못된 인식만 거둬내면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펼쳐집니다.”라며, “다만 우리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기 시작하면 됩니다.”라고 말한다.

목조주택 + 목조아웃도어리빙
Sun Shad와 오픈형 Terrace House
인제 가을 꽃 축제 경관시설물로 시도된 목조건축물은 축제장에 화룡점정이었다.
꽃과 자연경관 그 중심에 목조건축물이 자리를 잡자 축제장은 단순 관람을 넘어 선 상상놀이터로 바뀌었다. 작은 목조건축물 안에서는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가족과의 추억쌓기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형성을 위한 시도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이제 주택 내부에서의 삶을 외부로 확장하자.
주택 앞마당에서 무엇을 할지?
백야드의 은밀한 공간에서 무엇을 할지?
목조건축이 상상만으로도 기대되는 삶의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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