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기업 모집 마감 임박…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 출품 문의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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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목조건축 전문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Korea Timber Builder Festival)’가 현재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다.

 

출품 문의는

031-214-5893

builder@ktbf.co.kr 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수원메쎄(수원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B2B·B2G 중심의 전문 산업 플랫폼으로, 정책·시장·기술을 연결하는 실질적 비즈니스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정책과 시장이 만나는 국내 유일 목조건축 전문 무대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박람회’는 월간빌더와 메쎄이상이 주최하고 페어스컴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목조건축 산업과 관련된 정부기관·지자체·연구소·학회·협회·산업체·건축주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박람회다.

특히 2026년 목조건축 관련 주요 정책 방향과 지원 사업, 공공 프로젝트 정보가 집중 조명될 예정으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정책 대응 전략 수립과 공공 네트워크 확보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공기관·연구기관 대거 참여… 실질 수요처와 직접 연결

이번 박람회에는

- 산림청

- 국립산림과학원

- 목재문화진흥회

- 여주산림조합중앙회

- 충청남도

- 진주시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해 정책 세미나와 산업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목조건축 설계·시공·구조·자재·엔지니어링 기업이 모두 참가해 건축의 전 과정에서 적용되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며, 2026년 시장을 선도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심포지엄·정책설명회·비즈니스 매칭 운영

행사 기간 동안 ▲정책 설명회 ▲학회·협회 공동 세미나 ▲연구기관 기술 발표 ▲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는 단순 전시가 아닌, 공공 발주·프로젝트·기술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동시 개최로 산업 시너지 극대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창호차양유리박람회]동시 개최된다.

목조건축과 밀접한 창호·차양·유리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자재·설계·시공 전 과정의 통합 솔루션 제안이 가능해지며, 참가기업의 제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유일의 목조건축 전문 박람회라는 상징성과 함께, B2B·B2G 중심 구조는 참가기업에게 실질 계약 가능성이 높은 관람객과의 접점을 제공한다.

현재 참가기업 모집이 마감중에 있다.

주최 측은 “정책과 산업이 동시에 움직이는 2026년, 이번 박람회가 목조건축 시장의 기준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을 선도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출품 문의 및 참가 신청

☎ 031-214-5893

✉ builder@ktbf.co.kr

3월, 목조건축 시장의 중심이 수원메쎄로 모인다.

지금이 귀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시장에 각인시킬 기회다.